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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급휴직자 출근 투쟁기

 

몇 대 팔아야 흑자 가능할까?

​구조조정의 그림자

 

쌍용차 사태 일지

 

흔들리는 지역사회

지난 6일 쌍용자동차 하청업체가 몰려 있는 송탄산업단지에서만 23년째 음식점을 운영해온 서기월(75)씨가 텅 빈 가게에 앉아 TV를 보고 있다. 서씨는 이날 점심시간에 고작 11만원의 매출을 올렸다.

 

결국 문제는 '일자리'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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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: 공지영·신지영·김준석  | 사진 : 임열수·김금보
그래픽 : 박성현·성옥희 | 개발·디자인 : 박주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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